
나는왜이 일을 하는가
매일 하는 일 뒤에는 그 일을 하게 만드는 이유가 있습니다.대부분은 그 이유를 한 번도 말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.
스크롤해서 알아보기

오늘 아침에도 출근했습니다.왜요?
월요일 오전 7시 12분, 서울의 한 지하철 승강장왜 Why인가
서비스 이야기는 잠시 뒤에 할게요.먼저, 내가 일하는 이유를 왜 알아야 하는지부터요.
- 돈 뒤에 있는 것
- 골든 서클
- 애플은 어떻게 말하나
- 왜 말로 안 나올까
- Why를 알면 달라지는 것
- 두 권의 책
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답
"당연히 돈 벌려고
일하죠."
틀린 말이 아니에요
돈은 중요합니다.월세도, 대출도, 생활비도 돈으로 냅니다.그래서 대부분 이 대답에서 대화가 끝납니다.
그 돈으로
무엇을 하고 싶나요?
돈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.그 돈으로 지키고 싶은 것을 물으면 대답이 달라집니다.가족, 자유, 인정, 독립.사람마다 다른 무언가가 나옵니다.
그게 왜
중요한가요?
여기서부터 대답이 느려집니다.평소에 말로 해 본 적이 없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.
그게
Why에 가까워요
돈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.돈으로 지키려는 무언가 때문에 일어납니다.칩을 눌러 내 대답으로도 따라가 보세요.
사이먼 사이넥의 골든 서클
가장 안쪽에는
이유가 있어요
그 일을 하게 만드는 목적과 믿음입니다.누구에게나 있지만,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.
애플은 어떻게 말하나
같은 말,
순서만 바꿨을 뿐인데
스크롤하면 순서가 바뀝니다.버튼으로 직접 바꿔 봐도 돼요.
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가 아니라,
왜 하는지를 삽니다.
킹 목사는 계획을 말하지 않았어요
그는 자기가 믿는 것을 말했습니다.그래서 그 연설은 "I have a plan"이 아니라 "I have a dream"입니다.
면접에서도, 팀에서도, 가족 앞에서도 똑같습니다.무엇을 하는지보다 왜 하는지를 말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갑니다.그런데 내 Why를 물으면 대부분 말문이 막힙니다.
왜 말로 잘 안 나올까
이유가 없어서가 아니라,
이유가 있는 곳에
말이 없어서예요
경력, 연차, 성과를 다룹니다.WHAT이 여기 있어서 말로 쉽게 나옵니다.
"저는 8년 차 개발자입니다."
WHY와 HOW가 여기 있습니다.모든 결정을 움직이지만 말을 만드는 능력은 없습니다.
"그냥… 그래야 할 것 같았어요."
그래서 혼자 생각해서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.구체적인 장면을 소리 내어 이야기하고, 누군가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 줄 때 비로소 단어가 생깁니다.
왜 알아야 할까
기분 좋은 날과
힘이 되는 날은 달라요
목표 달성, 승진, 칭찬.분명 기쁘지만 금방 다음 목표로 넘어갑니다.
몇 년이 지나도 떠올리면 힘이 되는 순간입니다.지친 날 다시 일어서게 하는 이유가 됩니다.
Why를 알면 달라지는 것
나를 한 문장으로
소개할 수 있게 돼요
경력은 누구나 나열할 수 있습니다.내가 어떤 사람인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.
첫 문단이경력 나열에서이유로 바뀌어요
"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"는 누구나 씁니다.왜 이 일을 해 왔는지로 시작하면, 그 뒤의 경력이 하나의 이야기로 읽힙니다.
작업 목록 위에관점 한 줄
작업을 아무리 많이 보여 줘도 "그래서 어떤 사람인데?"는 남습니다.첫 줄에 Why를 두면, 아래 작업들이 모두 그 문장의 증거가 됩니다.
"왜 지원했나요?"에외운 답 대신내 답이 나와요
회사 비전을 칭찬하는 답은 면접관도 많이 들어 봤습니다.내가 원래 하고 싶던 일과 이 팀이 하는 일이 어디서 만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.
회사 이름과 직함 말고나라는 사람
명함은 회사를 옮기면 바뀝니다.Why는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그대로입니다.프로필 한 줄, 모임에서의 첫 인사가 달라집니다.
저는 5년 차 서비스 기획자로,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.
저는 복잡한 걸 풀어 보여 줘서 사람들이 덜 헤매게 하는 사람입니다.그래서 5년 동안 서비스 기획을 해 왔습니다.
그런데 이 한 문장, 막상 쓰려고 하면 잘 안 써집니다.
이 모든 이야기의 출발점
두 권의 책에서
시작됐어요
지금까지 본 골든 서클과 Why 이야기는 사이먼 사이넥의 책 두 권에 담겨 있습니다.한 권은 왜 Why가 필요한지를, 다른 한 권은 그 Why를 어떻게 찾는지를 다룹니다.


책대로 하면
Why는 이렇게 찾아야 해요
- 1두 권을 읽어요
골든 서클의 개념과 워크샵 방법을 먼저 이해합니다.
- 2파트너를 정해요
내 이야기를 처음 듣고, 끝까지 묻고, 메모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.친한 사람은 오히려 객관성을 잃기 쉽습니다.
- 3반나절을 비워요
한자리에서 3~4시간 동안 인생의 장면을 다섯 개 넘게 이야기합니다.파트너는 반복되는 말을 찾아 테마로 묶습니다.
- 4함께 문장을 써요
각자 초안을 쓰고 합쳐 한 문장을 만듭니다.
- 5몇 주 동안 다듬어요
살아 보면서 어색한 단어를 고칩니다.
대부분은 1번이나 2번에서 멈춥니다.책을 끝까지 읽기도, 반나절을 내 이야기에 써 줄 사람을 구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.
Why는 혼자 생각해서는잘 찾아지지 않습니다.
책을 다 읽어도,함께할 파트너가 없으면 시작할 수 없습니다.
그 파트너를 구하기가가장 어렵습니다.
그래서 만들었어요.
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
AI 파트너가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,그 안에 이미 있던 Why를 함께 찾습니다.
이 서비스가 하는 일
당신은 이야기만 하세요.
나머지 세 가지는 저희가 해요
AI 파트너가 한 번에 하나씩 묻습니다.시간 제한도, 눈치 볼 사람도 없습니다.
세 명의 AI 리스너가 내 이야기에서 반복되는 말을 찾습니다.근거가 된 장면까지 보여 줍니다.
내 말로만 쓴 Why 한 문장과 카드가 남습니다.이력서, 포트폴리오, 프로필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책으로 혼자 할 때와 비교하면
어렵고 긴 과정을
대화 두 번으로
- 준비
- 책 두 권을 먼저 읽어요
- 파트너
- 잘 들어 줄 사람을 직접 구해요
- 시간
- 한자리에서 3~4시간
- 테마 찾기
- 파트너의 메모와 감에 기대요
- 문장 점검
- 맞는지 스스로 판단해요
- 내 이야기
- 아는 사람 앞에서 털어놓아요
- 준비
- 읽지 않아도 돼요.필요한 설명은 대화 중에 나와요.
- 파트너
- AI 파트너가 언제든 곁에 있어요
- 시간
- 두 번에 나눠 약 2시간,
멈춘 곳에서 이어 해요 - 테마 찾기
- 세 명의 AI 리스너가
근거 장면까지 보여 줘요 - 문장 점검
- 근거 없는 말을 표시하고
일 밖 장면에도 맞는지 확인해요 - 내 이야기
- 나만 보는 기록으로 남아요
Why는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
이미 있는 걸 찾는 거예요
내 이야기 안에 이미 있습니다.꺼내는 과정은 이렇게 흘러갑니다.
두 번에 나눠 약 0시간
이렇게 찾아요
이야기만 하세요.
패턴은 함께 찾아요
봉우리와 골짜기장면 모으기
가장 빛났던 날과 가장 힘들었던 날을 제목만 다섯 개 이상 적습니다.그중 가장 선명한 셋을 고릅니다.
세 장면깊이 듣기
AI 파트너가 한 번에 하나씩 묻습니다.감정 단어가 나오면 그 뜻을 한 번 더 묻습니다.칭찬하거나 해석하지 않습니다.
반복되는테마 고르기
세 명의 AI 리스너가 내 이야기를 따로 읽습니다.여러 명이 같은 걸 들을수록, 일과 일 밖에서 함께 나올수록 별이 늘어납니다.고르는 건 내가 합니다.
소리 내어 읽고Why 카드로
하룻밤 묵힌 문장을 읽어 봅니다.어색한 단어를 내 말로 고쳐 카드를 완성합니다.
가장 선명한 장면
세 개를 골라 주세요
공정한 환경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다.
그럴듯하지만 내 이야기 어디에도 그런 장면이 없습니다.사람들을 믿어 줌으로써 그들이 스스로를 믿게 한다.
큰 말이어도 괜찮습니다.동생 자전거 뒤를 놓아 준 날, 후배에게 발표를 통째로 맡긴 날처럼 서로 다른 장면이 받쳐 주면 내 말입니다.받쳐 주는 장면이 없는 말은 빨간 줄로 알려 줍니다.결과물
빈칸 두 개짜리
한 문장이 남아요
사람들이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일을 하도록 격려함으로써 다 함께 세상을 바꾼다.사이먼 사이넥의 Why · 일터에서도, 집에서도, 친구 사이에서도 같은 문장이에요



내 이야기는 나만
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라서
가장 조심스럽게 다뤄요
대화 원문은 암호화해 저장합니다.
내 정보에서 누르면 바로 전부 삭제됩니다.
카드를 공유할 때 고른 것만 보입니다.
대화를 멈추고 도움받을 곳을 안내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