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그래서 저는 이런 사람 같아요"가 나오면 그날 장면으로 돌려드려요.
"할아버지 댁에서 보낸 여름들"이 아니라 "그해 여름 어느 날"이요.
"여기까지"라고 하면 그 이야기는 넘어가요.너무 사적인 이야기는 고르지 않아도 돼요.
대화 원문은 암호화해 저장해요.언제든 전부 지울 수 있어요.
적은 장면은 이 기기에 잠시 담아 뒀어요.카카오로 로그인하면 워크북에 옮겨 이어서 할 수 있어요.카카오에서는 닉네임만 받아요.